차량용 조명
 
CES 2016 - 오스람 LiDAR

CES 2017: 오스람, 새로운 스마트 자동차 조명기술 시연

CES 2017: 오스람, 새로운 스마트 자동차 조명기술 시연

20.12.2016

새로운 스마트 기술로 오스람은 자동차 조명 분야에 있어 한 단계 더 도약을 일궈냈습니다. 미래의 조명 기술은 효율적이어야 합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주행시 안전성을 증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17년 1월5일-8일(4일)간 열릴 예정인 라스베가스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서 오스람은 최신의 하이테크 자동차 조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레이저 기반의 자동차 조명은 밝기가 훨씬 더 밝으며 더블 하이빔을 가능하게 합니다. 도로에서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운전자들이 사물을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게되어 도로에서의 안전성을 증대시켜 줍니다.” 라고 올라프 베를리엔(Olaf Berlien) OSRAM Licht AG 대표이사는 설명합니다. 야간의 자동차 사망 사고율은 주간 사망 사고율의 최대 4배에 달합니다. 눈부심 없는 풀빔 조명은 운전자들의 가시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오스람의 또다른 조명 솔루션입니다. 레이저 기술 외에도 고급형 픽셀 헤드라이트는 자동차 조명의 미래를 대표합니다. 오스람은 협력사들과 함께 1,000여개의 개별 컨트롤 가능한 픽셀을 갖춘 초소형 LED 매트릭스 칩을 개발했습니다. 이 같은 LED 매트릭스 칩으로 구성된 헤드라이트는 주행중 눈부심 없는 상향등을 구현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이용한 최신 자동차 조명 기술은 LiDAR (광파탐지 및 거리측정기술)이라고 불립니다: 다중 채널 레이저 광원을 통해 차량 주변에 대한 정교한 3차원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되어, 이 같은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주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 다른 혁신 기술은 후미등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서 2017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에서 선보게될 예정입니다. OLED는 초박막에서 빛이 생성되기 때문에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OLED는 분리가 가능하여 전환 가능한 광원의 표면을 서로 밀착 배치할 수 있어 3차원 음영 효과 및 다이내믹 효과가 가능합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 디자인 옵션은 어떤 형태로든 구부릴 수 있는 금속박편 OLED 생산까지 더 확장될 것입니다. OLED 기술은 디자인 측면에서의 유연성 증대 뿐만 아니라,에너지 소모가 극히 낮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CES의 오스람 전시 부스를 찾으시면 방문객 여러분들은 앰비언트 조명에서 탁월한 밝기와 조사거리를 자랑하는 헤드라이트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동차용 광원을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가상현실(VR)체험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오스람 전시부스는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 북측 홀에 위치한 6338번 부스입니다.

오스람 2017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참가: 관련 제반 정보는 자동차 조명 스페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