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람,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의 하이라이트

18.05.2015 | 일반 대중지

L’illumination – douze points. 조명 제조업체 오스람은 첨단 조명 기술로 비엔나에서 열린 2015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를 찾은 관객들에게 멋진 경험을 안겨주었습니다. 이펙트 스포트라이트로 매력적인 무대를 연출했으며, 지능형 Lightify 시스템은 유로비전 빌리지 내의 공개 방영 이벤트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게 했습니다. "오스람 조명 시스템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행사가 최대의 조명기술 행사가 되었습니다" 한스 요아힘 슈바베 오스람 특수 조명 사업부 대표의 말입니다.

작년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에서는 초대형 비디오 스크린이 쇼의 메인 포커스였다면, 올 해 비엔나 행사 기획자들은 클래식한 무대 디자인과 최첨단 조명 기술의 환상적인 결합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결정적 요소는 오스람 자회사인 클레이 패키의 무빙 헤드일 것입니다. 전방향 회전이 가능한 모바일 헤드유닛이 특징인 제품으로 음악에 맞추어 인상적인 컬러효과, 투광, 광선 등을 연출해냅니다.

그 뿐 아니라, 오스람의 기술은 유로비전 빌리지 공개 방영 이벤트에서도 제 몫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 2만 명의 방문객이 시청 앞 광장에 모여 결승 무대 뿐 아니라 일주일 내내 매일 라이브로 진행되는 예선 무대를 보면서 자신들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에 투표하게 됩니다. 오스람의 지능형 Lightify 조명 시스템을 투표 절차 진행에 적합하도록 수정했습니다." 오스람에서 Lightify 사업을 맡고있는 티몬 루프는 이 같이 말하면서 "투표 결과에 따라 멋진 컬러 채이스가 광장을 물들이면 행사의 감동이 더해질 것입니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오스람과 오스람의 자회사 클레이 패키는 대규모 행사 조명 분야의 대표적인 공급자로서 카일리 미노그, 로비 윌리암스 등의 콘서트 조명 설비를 당당했습니다. 오스람 Lightify는 가정에서 효과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능형 조명 시스템으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조명 옵션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가정에서 벽면에 적용하여 1600만 가지 각기 다른 컬러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은 5월17일부터 23일까지 비엔나에서 개최되며, 영광의 결승전 무대는 5월23일 9시부터 시작됩니다. 유로비전 송 컨테스트 조명과 관련한 정보는 트위터 해시태그#takethefeelinghome를 통해 실시간으로 일주일 내내 제공됩니다.

회사 개요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스람은 글로벌 양대 조명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램프, 전자 안정기, 발광 다이오드(LED) 등 광전자 반도체, 등기구, 조명 관리 시스템, 조명 솔루션에 이르기 까지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약 34,000 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2014 회계연도(마감일 9월 30일 기준) 기준 51억여 유로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00여년간 오스람은 조명분야에 주력해 왔으며 이를 통한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습니다. 2013년 7월 8일, 프랑크푸르트 및 뮌헨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ISIN: DE000LED4000; WKN: LED 400; 종목 기호: OSR), 오스람에 관한

추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인 www.osram.com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홍보 관련 문의

Christian Bölling

c.boelling@osram.comT: +49 89 6213-2597
F: +49 89 6213-3629

OSRAM RSS
홍보 피드

© 2017, 모든 판권은 OSRAM GmbH. 소유입니다.
LED Floater Headline